[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동해천곡5단지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70세대를 모집한다.
8일 시에 따르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연계해 오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등 사회보호계층을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전용면적 26.37㎡의 501동에 한해 70세대를 모집하고 신청 자격에 따라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등 가군의 경우 보증금 224만9000원에월임대료 4만4770원이다. 나군은 보증금 753만4000원에 월임대료 12만1600원 수준이다.
동해시는 신청자에 대한 자격여부와 소득재산 등을 조사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예비입주대상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동해천곡5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입주안내, 계약 등을 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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