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21일 오후 3시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소방공무원과 유관기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경찰, 국정원에서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비행기 내 폭발물로 화재가 난 상황을 가상해 부여된 이벤트에 따른 통제단 각부, 반별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토의했다.
임병수 서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형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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