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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발원지 '황룡강' 옛날 사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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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장성군이 황룡강의 변천사를 담은 '황룡강 옛날 사진'을 공모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장성을 가로지르는 '황룡강'은 한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컬러 마케팅인 '옐로우시티'의 모티브가 됐다. 장성군은 묻혀 있던 황룡강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장 [사진=장성군] 2020.05.19 yb2580@newspim.com

이에 황룡강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으로 태어나 매년 가을 황룡강 일원에서 열리는 '노란꽃잔치'에는 100만 관광객이 다녀갔다. 

장성군은 옐로우시티의 거점이자 발원지인 황룡강의 변천사를 보존‧관리하기 위해 '황룡강 옛날 사진 공모전'을 연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사회‧문화‧역사적 가치가 있는 황룡강의 옛 사진을 발굴하고, 황룡강의 가치와 가능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황룡강의 옛 모습 및 추억이 담긴 사진'이다. 2014년 이전의 황룡강 또는 황룡강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이메일(whiteinn@korea.kr)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군은 오는 9월 주제 적합성, 작품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작품은 10월 열리는 노란꽃잔치 기간에 전시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이번 황룡강 옛날 사진 공모를 통해 옛 추억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한편, 황룡강에 더 많이 알려가는 또 하나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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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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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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