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에서 8일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소하동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A씨는 지난 달 24일 카타르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13일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해제 전 지난 7일 광명시보건소에서 검사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A씨의 경우는 무증상 확진자로 파악됐다.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 조치됐으며, 동거가족은 없다. 또 주거지와 주변 방역소독은 완료했다.
광명시는 A씨의 접촉자 및 이동 동선에 대해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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