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는 24일 전날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환자는 1319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가 열흘 이상 나오면서 지역사회 감염 우려를 키워 온 예천지역에서도 이틀째 환자 발생이 멈췄다.
전날 하루동안 8명의 확진자가 퇴원해 경북지역의 누적 완치자는 1046명으로 늘어났다. 완치율은 79.3%다.
이날 현재 병원 입원치료환자는 207명이며, 생활치료센터 입소치료자는 10명으로 줄어들었다.
추가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아 도내 총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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