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군내 기초수급자 1377가구에 15억 원 상당의 옥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 말 기준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시설수급자로 선정된 가구다. 대상 가구는 4개월분의 상품권을 일시에 받게 되며, 수급유형과 가구원 수에 따라 금액을 차등 지급 받는다.
생계·의료수급자 1인 52만 원, 4인 140만 원 차상위 및 주거·교육수급자 1인 40만 원, 4인 108만 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