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한국거래소는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여부 심사를 받고 있는 국순당에 대해 조사기간을 연장한다고 9일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했다"며 "내달 6일까지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한국거래소는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여부 심사를 받고 있는 국순당에 대해 조사기간을 연장한다고 9일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했다"며 "내달 6일까지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kim04@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