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22명으로 늘어났다.
7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22명으로 늘어났으며 완치자 4명이 추가돼 총 퇴원자는 91명이다.
121번 확진자는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002년생 여성으로 지난 4일 미국에서 입국 후 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2번 확진자는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1983년생 남성으로 지난 2일 일본에서 입국해 6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이 나왔다.

완치 판정을 받은 2번, 101번, 102번, 108번 등 4명은 부산의료원에서 퇴원할 예정으로 있어 총 퇴원자는 91명이다.
확진자 44명은 부산의료원 36명(타지역 이송환자 14명 포함), 부산대병원 6명(타지역 이송환자 2명 포함), 121번과 122번은 병상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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