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또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숨졌다.
30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65세 남성 A씨가 사망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발열 등의 증세로 코로나19 확진검사를 받아 이달 1일 양성 확진판정을 받고 5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왔다.
A씨는 지병으로 당뇨, 고혈압, 갑상선기능 저하증을 앓아왔다.
대구지역 사망자는 110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162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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