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8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총 87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61명이며 입원 환자는 26명이다.
병원별로는 마산의료원 19명, 양산부산대병원 3명, 창원경상대병원 3명, 국립마산병원 1명 등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신천지 29명, 대구경북 16명,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거창 웅양면 8명, 한마음병원 7명, 창녕 동전노래방 7명, 온천교회 2명, 해외여행 3명, 불명 5명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