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박상연 기자 = 음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음성행복페이의 10% 캐시백 인센티브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음성행복페이는 지난 25일 기준 발행액 20억원을 돌파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효자카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17일 음성행복페이 발행 후 한 달간 결제금액의 10%를 되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추진해왔으며, 추가적으로 4개월간 인센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관련 지원사업을 음성행복페이를 통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음성행복페이 사용 촉진을 위해 인센티브 한도액을 기존 '월 50만원/연 600만원'에서 '월 70만원/연 840'만원으로 5월초에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syp203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