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두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에서는 지난 13일 경북 청도에 거주하는 95번 확진자(88.여)가 사망한데 이어 두번째이며 사실상 부산 거주자로서는 처음이다.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79세의 남성인 부산 71번 확진자는 지난 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해 고신대병원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치료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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