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는 '평택 내리캠핑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내리캠핑장은 도심 속 아름다운 자연광경 속에 30면 규모의 캠핑장, 주차장·샤워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팽성읍 내리문화공원 내(팽성읍 내리길 64-23)에 위치한 캠핑장은 인터파크티켓 온라인 예약 서비스(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1박 기준 3만원이며 평택시민의 경우 2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도시공사 내리캠핑장 관리사무소(T 031-618-84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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