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코로나19 확진 1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대상자 중 2차 검진을 통해 추가 양성판정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경북 봉화에서 15일 양성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양성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곳은 '음성'판정을 받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이 격리조치된 푸른요양원이다.
지난 1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한 지 3일 만이다.
이로써 봉화군 누적 확진 환자는 모두 61명으로 늘어났다.
봉화군은 자세한 감염경로 등을 파악하는 한편 이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를 전담병원 등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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