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에서는 지난 11일 이후 나흘째 코로나19 추가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로써 경남에서는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81명이며 현재 64명이 입원중이다.
15일 경남도에 따르면 완치자는 전날 오전 5명, 오후 1명 등 6명이 추가됐으며 이날 퇴원 예정 1명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늘어난다.
신천지교인 고위험 직종 요양병원 등 종사자, 간병인 1차 명단 60명에 대한 조사결과 47명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인원은 고위험군 종사자가 아니거나 중복 또는 타시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시설,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종사자 84명, 기타 60명 등 2차 명단 144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음성 33명, 결과대기 34명, 검사 예정 17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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