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8일 오후 6시 13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내부 52.5㎡가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74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8일 오후 6시 13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내부 52.5㎡가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174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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