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국공립 옥천지엘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3개가 운영되며 243명의 국공립 정원을 확보했다.
군은 지난해 9월 옥천지엘리베라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무상임대협약을 맺고 10월 옥천군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리모델링 공사 등을 진행했다.
옥천지엘어린이집은 개원 준비를 위한 보육환경조성 오리엔테이션 등을 지난 2월 실시하고 27명의 원생을 모집했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태로 오는 22일까지 휴원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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