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달 19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총 환자가 10명으로 늘어난 이후 1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확진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71명으로, 생필품 요구자에게 비상식량세트 전달하고 있다. 1일 2회 지정공무원이 전화를 통해 자가격리 여부, 호흡기 증상 여부, 자가격리 생활수칙 설명, 생필품․의약품 지원여부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신도 35명(양성 10명, 음성 25)은 검사가 완료됐으며 타지역 신도들 21명에 대해서도 해당 주소지로 통보했다.
거창군은 코로나19와 관련, 자발적으로 휴업에 동참한 영업점과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영업점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을 경남도에 요청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