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확진자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새 확진자 가운데 전날 확진을 받은 유치원 교사의 동료 2명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치원 교사의 남자 친구와 온천교회 관계자 가족 등도 포함되어 있다.
누적 확진자는 온천교회 관련 28명, 신천지 관련 4명, 대구 관련 6명, 접촉자 23명, 청도 대남병원 1명, 기타 3명 등 총 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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