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집 268곳에 대해 휴원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어린이집은 휴원 연장에 따른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긴급보육 계획을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보호자에게 즉시 안내하고 당번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진주시는 영유아와 보호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시하고 아동과 보육교직원은 1일 2회 이상 발열 체크와 어린이집 자체 소독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린이집의 3월 신학기 입소 등은 운영은 일정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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