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의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43분께 부산진구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방문한 친척이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검안의는 부패가 심해 사인을 알 수 없는다는 소견을 내놨다.
경찰은 유족 및 신고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의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43분께 부산진구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방문한 친척이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검안의는 부패가 심해 사인을 알 수 없는다는 소견을 내놨다.
경찰은 유족 및 신고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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