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검토 결과 추가적인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
향후 분할신설회사가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재논의해 회사분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rock@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