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도내 직업계고의 의료기관 현장실습을 중단했다.

충북도교육청은 25일 오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제천디지털고 보건간호과 2학년 학생 15명 ▲영동인터넷고 보건간호과 학생 44명 등 59명은 지난 20일 현장실습을 중단하고 복귀했다.
청주와 진천, 증평 교육도서관에만 내려졌던 임시휴관 조치도 도내 14개 모든 교육도서관으로 확대했다.
충북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건강이 우선"이라며 "학생 건강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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