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2020년도 화재예방정책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2월부터 공공기관·관공서·다중밀집장소 등 100여곳에 화재예방 리플릿 1만3000부를 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화재를 예방하고 재산 및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작한 화재예방 리플릿은 △화재 시 대피요령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방법 △'불 나면 대피먼저' 홍보 △완강기 사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작 리플릿을 지역 내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우체국 등)과 초등·중학교, 다중밀집장소(영화관, 카페, 제과점, 은행 등) 100여곳에 배부하고 민원창구, 각 학급 교실 및 계산대에 비치했으며 관계인에게 관련 내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정식 서장은 "올해도 효과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리플릿 배부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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