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7일 오후 5시 4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통 60개와 보온덮개가 전소되는 등 소방 추산 676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는 인근 아파트 주민이 화재가 난 것을 보고 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7일 오후 5시 4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통 60개와 보온덮개가 전소되는 등 소방 추산 676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는 인근 아파트 주민이 화재가 난 것을 보고 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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