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양산에서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가 음성으로 확정났다.

양산시는 중국에서 양산 시댁에 방문한 후베이성 중국여성 A(28)씨의 인후통으로 인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증세가 지난 30일 오후 10시 45분 음성으로 확정났다고 3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4시 중국 후베이성에서 김해공항을 통해 양산으로 와 인후통으로 지난 27일부터 약을 복용하며 지내다 병원을 방문, 진주의 음압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검사를 실시했었다.
김일권 시장은 "양산시도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리며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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