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도 여주시가 점동면 장안1·2리, 도리 지역의 장안천 정비공사를 오는 3월 착공해 2021년 상반기에 완료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장안천 정비공사는 청미천에서 도리까지 약2586Km 구간에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또 마을 취락지를 관통하는 소하천 정비를 통해 농경지 및 주택 등의 침수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재해예방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여주시는 장안천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소하천 개수를 통한 사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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