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핌] 전경훈 기자 = 30일 오전 8시 40분께 전남 해남군 옥천면 한 농기계업체 창고에서 염산 200L(리터)가 유출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이 특수구조대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최초 누출 지점을 막고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흡착포와 모래 등으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관계당국은 하천으로 유출된 염산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해남=뉴스핌] 전경훈 기자 = 30일 오전 8시 40분께 전남 해남군 옥천면 한 농기계업체 창고에서 염산 200L(리터)가 유출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이 특수구조대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최초 누출 지점을 막고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흡착포와 모래 등으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관계당국은 하천으로 유출된 염산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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