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와 기관의 운동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학교공사 등으로 안전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운동장과 주차장을 개방할 것을 각급기관에 안내했다.
충북도교육청은 무료 주차 시 연락처를 남기고, 쓰레기 무단 투기와 학교시설물을 훼손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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