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23일 충북 청주 가경터미널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이용객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 차원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 오제세 의원, 도종환 의원, 총선 예비후보자, 주요 당직자, 지방의원, 당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설 명절에 사용할 음식과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