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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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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타, 신용등급 'AAA'로 격상...日국채보다 상위 등급/닛케이
トヨタ最上級のトリプルAに R&I格付け、国債上回る

- BOJ, 디지털통화 연구 박차...장래 발행 시야에 두고 영향 분석/지지
日銀、デジタル通貨の研究加速=将来発行も視野、影響分析

- 韓, 지난해 일본차 판매 22% 감소...불매운동이 직격/지지
韓国の日本車販売22%減=不買運動が直撃―19年

- 日공항, 춘절 앞두고 신종폐렴 검역 강화/아사히
新型肺炎、水際で警戒 春節目前、国内空港の検疫強化

- 日기업, 신종 폐렴 관련 출장 자숙 이어져/아사히
新型肺炎、出張自粛相次ぐ ホンダや三菱ケミカル

- 19세기 독일 지도에 다케시마 일본령으로 기재/산케
19世紀のドイツ製地図に竹島 日本領記載 島根大・舩杉准教授が初確認

- 자민당 간사장, 아베 총리 앞에서 "개헌 졸속으로 해선 안돼"/아사히
「改憲、期限ありきではない」 二階氏、首相の前のめりにクギ

- 르노 사장 "닛산과 관계는 여전히 강해"...경영관여 계속/NHK
ルノー会長 「日産との関係は強いまま」 経営関与を継続

- 日 북방영토 관련 '교섭계속' 명기하지 않는 양보안 제시/아사히
北方領土、日本から譲歩案 領土問題の交渉継続、明記せず 日ソ共同宣言めぐり新文書

- 아베 총리, 벚꽃 스캔들 관련 명단 조사 거부...IR은 필요성 강조/아사히
首相、「桜」名簿の調査拒否 IRは必要性強調 代表質問

- LINE계기업, 32명에게 과잉융자...도쿄도 개선 명령/아사히
LINE系企業、32人に過剰融資 東京都が改善命令

- 에어서울, 구마모토선 운항 재개...3월 중순부터 주 2회 왕복/지지
韓国LCC、熊本線再開へ=3月中旬から週2往復

- 아베, SNS 활동에 주력...젊은층 지지 확대 노려/닛케이
SNS拡大、若者に照準 首相、基盤安定狙う 中東から新成人祝い・有名人との交流発信

- 日정부, 경기판단 동결..."완만하게 회복하고 있다"/요미우리
国内景気は「輸出が引き続き弱含むなかで製造業を中心に弱さが一段と増しているものの緩やかに回復している」…月例経済報告

- 여자축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우한에서 난징으로 장소 변경/지지
武漢から南京へ会場変更=新型肺炎の影響で―五輪サッカー女子予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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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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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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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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