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안구건조증에서 주평가지표와 부평가지표는 동등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어, 후속 임상에서 주·부평가지표를 변경해 반복 입증하는 경우에도 승인될 수 있다"며 "이번 임상결과를 경쟁제품과 비교 시 각막 하부(ICSS)에 국한되지 않고 각막 전체(TCSS)에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보다 빠른 증상 개선(EDS)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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