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세종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이 다 타고 80대 거주자가 다쳤다.
세종시소방서는 지난 18일 밤 10시 25분쯤 세종시 금남면 단독주택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0분 만에 화재를 잡았다.

화재로 주택이 완전히 다 타고 거주하던 80대 노인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로 약 83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세종소방서는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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