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청과·수산부류)이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27일까지 휴장한다고 17일 밝혔다.

휴장기간에는 도매시장법인의 경매업무만 휴업하고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다.
정상경매는 28일 새벽 1시부터 다시 진행한다.
대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 통화·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품질 좋은 농수산물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