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올해 소상공인 대출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3억 7500만 원으로 지난해 2억 원보다 1억 7500만 원 확대됐다. 대출금 최고 5000만 원까지 연 3%의 이자를 3년간 지원한다.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경우 대출금을 최고 1억 원까지 확대 시행한다.
청년창업 소상공인 조건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3년 이내인 만 39세 이하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 기준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사업자다.
접수는 충북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옥천읍사무소 3층)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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