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9일 오후 7시 7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외제 차량과 국산 소형 차량이 충돌했다.

10일 청주 청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소형 차량 운전자 A(37) 씨가 중상을 입고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외제차량 운전자 B(24) 씨와 C(23·여) 씨도 경상을 입고 인근 종합병원으로 후송됐다.
두 차량 모두 앞 범퍼가 크게 부서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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