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 중이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해 조사기간을 연장한다고 8일 공시했다.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해 12월 16일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한 바 있다.
거래소는 31일 까지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