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 이동면 국망봉 인근에서 하산 중이던 등산객 A(56) 씨가 지난 6일 오후 1시쯤 10m 높이의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이동면 장암리 국망봉 2부능선 등반 중 낙상으로 허리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시 이동면 국망봉 인근에서 하산 중이던 등산객 A(56) 씨가 지난 6일 오후 1시쯤 10m 높이의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이동면 장암리 국망봉 2부능선 등반 중 낙상으로 허리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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