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노르웨이 남서부에 위치한 스타방게르 공항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300여대가 파손되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소방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스타방게르 공항의 주차장에서 폭발적인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화재로 폭발과 연기가 발생하면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을뿐 아니라 인근 건물에서는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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