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남선알미늄은 삼라와 우방산업 간 합병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에스엠하이플러스 외 5명에서 삼라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mkim04@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남선알미늄은 삼라와 우방산업 간 합병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에스엠하이플러스 외 5명에서 삼라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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