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BMW코리아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9 자동차 안전도평가(KNCAP)'에서 BMW 뉴 320d가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차량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 안전도평가(KNCAP)는 정면충돌, 측면충돌, 보행자 안 전성 등 국내 판매되는 신차의 안전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뉴 320d는 전 영역에 걸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이번 평가 대상에 오른 10개 차종 가운데 최고 점수인 총점 96.29점(100점 만점)을 얻어 올해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뉴 3시리즈는 앞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11월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해외에서도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