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자유한국당 김해갑을 당원협의회는 2일 오전 새해 업무에 앞서 김해 삼방동 소재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참배를 하고 경자년 4·15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에는 홍태용 김해갑 당협위원장, 서종길 김해을 당협위원장, 시의원, 당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홍태용 위원장은 이날 "선영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온 자유민주주의가 큰 위기에 봉착해 있다"며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어떻게 지켜온 나라인데"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2020년 시작하는 오늘 호국영령 1015위의 넋이 서린 충혼탑에서 우리의 조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기필코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해시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보수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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