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2일 오전 3시 50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빠져나오지 못한 A(78) 씨가 숨졌다.

불은 내부 20㎡를 태워 425만 원의 재산피해도 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2일 오전 3시 50분쯤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빠져나오지 못한 A(78) 씨가 숨졌다.

불은 내부 20㎡를 태워 425만 원의 재산피해도 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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