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뉴스핌] 최대호 기자 = 30일 오후 7시 37분쯤 경기 광주시 목현동의 양말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3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1동(199㎡)과 창고 옆 공장 일부(30㎡), 미싱기, 양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1900여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6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며 이날 오후 9시 5분쯤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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