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NICE는 보유 중인 독일 자회사 BBS GmbH 주식 2352만3287주를 381억2300만 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67% 규모이며, 처분 후 소유주식 수는 1570만 주(지분율 40.01%)다.
회사 측은 "처분예정일인 내년 1월 31일 이전에 BBS GmbH가 1570만 주를 추가 발행하고, NICE가 이 주식을 취득한 후에 2352만3287주를 매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