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7일 눈높이 충주사업국 등 24개 사업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의 기초학습 인지발달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2020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 수행기관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학습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충주시 지원 및 학습기관 할인 후원, 양육자 자부담으로 1인 1개 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대상 아동은 영어, 수학 등 기초학습과 체력향상을 위한 택견, 피아노, 보컬, 로봇, 드론 등 특기 적성 교육도 함께 지원받는다.
드림스타트 사업을 희망하는 아동 보호자는 충주시 여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보건, 복지,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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