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5일 오후 3시 17분께 광주 동구 운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19와 산림당국이 출동,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불은 야산 인근 주민시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조기 진화를 위해 40여 명의 소방관과 국립공원 산불진화 차량, 헬리콥터 등을 이용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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