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올해의 친절왕으로 민원여권과 김미희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미희 주무관은 진주시청 직원 1032명의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454명의 표를 얻어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그 외 득표순에 따른 올해의 친절공무원으로 건축과 박경민 주무관, 공원관리과 김종수 주무관, 농업정책과 김지연 주무관, 중앙동 전성병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친절왕 선발은 2014년부터 칭찬문화 활성화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하반기 2회, 스마일 친절왕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돼 오다 올해는 1회로 변경됐다.
진주시 김미희 주무관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격려와 응원에 감사하며 친절왕의 영예를 잘 지켜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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