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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 '알롱' 이너바디케어 전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 기사입력 : 2019년12월17일 10:15
  • 최종수정 : 2019년12월17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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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에프앤리퍼블릭이 운영중인 이너바디케어 브랜드 알롱(Allongs)이 스타일리시한 신개념 바디케어 전문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며, 새로운 문화 컨셉에 붐(boom)을 조성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너바디케어 브랜드 알롱이 강남역에 바디케어 전문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알롱 플래그쉽 스토어는 지난 10월 열린 팝업스토어에서 고객 성향 및 니즈 등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 진열을 구상했다. 매장 중앙에는 브로우 바가 설치돼 제모, 왁싱 및 바디케어를 한 공간에서 즐기는 플레이 그라운드 개념의 올인원(all-in-one) 매장으로 구성했다. 새로운 컨셉의 바디케어 문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이유다.

매장에서는 올 12월에 새롭게 출시한 슈가 스크럽 3종을 비롯해 올리브영 인기 상품인 제모 및 애프터케어 상품과 소셜네트워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티메이트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슈가스크럽 3종은 왁싱 이후 사용하면 더욱 극대화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 보호 조성물 특허성분에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고퀄리티 성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컬렉션 세트와 매장 전용 기획상품 등 한정 상품을 준비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 외에 방문 고객 트라이얼 키트 증정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과 왁싱 체험 행사 등이 준비돼있다.

에프앤리퍼블릭 관계자는 "이번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은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에서 브랜드의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소비자가 추구하는 공간"이라며 "알롱 플래그쉽 스토어를 통해 새로운 이너바디케어 문화를 소비자에게 오롯이 전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에프앤리퍼블릭]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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