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진주성 촉석루 앞에 유등 및 소원성취나무트리를 설치, 내년 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등 및 소원성취 나무트리는 진주시와 국립진주박물관이 함께 설치한 것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진주성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형형색색 아름답게 빛나는 유등과 소원성취 나무트리는 진주성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진주성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진주성을 방문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진주성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관광객들이 진주성을 많이 찾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로 진주성 홍보와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kk02@newspim.com












